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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형
입력 : 2004.07.15 06:16
이라크 파병반대 국민행동과 민주노총 소속의 회원 4백여명은 14일 밤 광화문 시민 열린공원에서 파병저지 결의대회를 갖고 밤샘 농성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15일 오전 청와대를 찾아가 노무현 대통령에게 파병 강행방침에 대한 항의서한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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