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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디지털 TV 합의 격려

양만희

입력 : 2004.07.13 12:50


노무현 대통령은 디지털 TV 전송 방식이 미국식으로 합의된 것을 두고, 인내심을 갖고 어려운 갈등을 잘 마무리한 사례라고 평가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13일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렇게 말하면서, "디지털 TV 사업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는 동시에 경기 회복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진대제 정통부 장관에게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