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두연 통상교섭본부장은 12일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보다 커다란 번영을 추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 안보문제는 중요한 어젠다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황 본부장은 12일 외교통상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05년 아·태경제협력체 회의 준비를 위한 국제 심포지엄에 참석해,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황 본부장은 또 "북핵문제가 해결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이런 과정을 통해 아·태지역 회원국들이 한반도에서의 지속가능한 평화 전망에 대해 함께 축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