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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훈
입력 : 2004.07.11 23:15
영광원자력본부는 원전2호기 정비작업을 위해 출력을 내리던중 증기발생 수위가 높아져 발전을 정지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원전 관계자는 2호기의 안정성에는 문제가 없으며 다만 사고기준이 국제원자력기구가 정한 분류기준에서 경미한 고장인 0등급에 해당됐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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