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장애인은 사회적 비용이 많이 드는만큼 현재 기초생활대상자 가운데 1급에서 3급까지 지급해오던 장애수당을 6급까지 확대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경증 장애인의 경우 중증 장애인과 차별을 둬 월6만원이 아니 2만원씩 지급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장애인수당 대상자는 현재 26만 7천명에서 내년부터는 40만6천명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