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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입력 : 2004.07.07 20:04
<8뉴스>
감사원은 AP통신 서울지국이 이르면 다음주초 김선일씨 피랍사건과 관련된 답변서를 제출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고 전했습니다. 감사원은 6일 AP통신 서울지국에 외교부 누구와 통화했는지, 비디오테이프를 확보하고도 왜 보도하지 않았는지, 이라크 주재 한국대사관에도 문의를 했는지 등을 묻는 질문서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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