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수도 논란 가열> 신 행정수도의 최종 후보지가 사실상 확정됐음에도 불구하고 논란은 오히려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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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행정수도의 최종 후보지가 사실상 확정됐음에도 불구하고 논란은 오히려 증폭되는 모습입니다. 야당들은 국민 여론 수렴 없이 졸속으로 추진하는 이전 절차를 즉각 중단한 뒤 국회 특위를 구성해 모든 것을 재검토하자고 주장하고 있고, 여당은 대통령의 정당한 법 집행에 승복하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연기.공주(장기) 지구에는 투기 단속 요원이 투입됐으나 정작 부동산 경기는 썰렁하다는 소식입니다. <정동채 논란도 계속> 청와대의 발표와 서영석씨 부부의 기자 회견을 통해 정동채 장관의 인사 청탁 개입 의혹이 서씨 부부의 자작극으로 결론내려렸지만 야당과 일부 언론의공세는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첫 모임을 가진 국회 문화관광위원회에서 여야는 상견례도 생략한 채 정 장관을 상대로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사실상 YS(김영삼 전 대통령)의 돈으로 지목받은 안풍(안기부 예산을 구 신한국당이 대선 자금으로 전용했다는 의혹 사건) 자금을 둘러싼 논란도 뜨겁습니다. YS 자금의 실체는 과연 무엇인 지, 이번 무죄 판결을 계기로 역공에 나선 한나라당의 움직임도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서울 교통 대란은?> '부랴부랴'란 말이 '불이야 불이야'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 서울시가 그야말로 부랴부랴 보완책과 관리 감독에 나섬에 따라 서울 강남대로는 일단 뚫렸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문제점은 많습니다. 7월1일 개통이 어렵다는 감리단의 의견을 서울시가 시장의 취임 2주년에 맞추기 위해 묵살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 대중 교통 혼란 속보, 오늘도 집중 보도하겠습니다. 의문사 진상규명 위원회와 성우회(퇴역 장성들의 모임)가 비전향 장기수의 북송 문제를 놓고 논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유난히 논란과 논쟁 기사가 많습니다. <경기, 그 끝없는 추락의 끝은?> 민간 소비가 극도로 위축되면서 서비스업 생산이 넉달 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고, 그 동안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해온 사업 서비스업마저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로 반전했습니다. 부동산과 임대업은 두달째 두자릿수 감소세를 나타내면서 사상 최고 감소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런 분위기속에 달라진 해외 연수의 풍속도도 집중 취재했습니다. <헌재, 양심적 병역 거부 안된다> 다음 주에 최종 판결을 내릴 대법원이 양심적 병역 거부를 인정하지
않는 쪽으로 잠정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의 특종
보돕니다. 관련 소식과 함께 자세히 보도하겠습니다.고 김선일씨
살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되고 있는 알 카르카위의 산하 조직이
자폭 테러를 하는 장면을 타임지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 환경 위생 과잉 단속 / 개교 왜 했나? / 야생 동물, 농작물 피해 극심 ▶ 스팸 메일 퇴치법 "노스팸에 올리세요" / 적당한 스트레스가 건강에 좋다 등 다양한 소식들을 준비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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