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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행정수도 한나라당 승복 촉구

정명원

입력 : 2004.07.05 17:55


열린우리당은 신행정수도건설추진위원회가 충남 '연기·공주'를 수도 입지로 사실상 확정한 데 대해 "모든 사람이 수긍할 만한 결과"라고 평가하면서 한나라당의 '승복'을 촉구했습니다.

김현미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여야 합의에 의해 국회에서 통과된 특별법에 따라 진행된 후보지 평가작업이 각 지역을 객관적으로 평가한 것에 의미를 둔다"며 "정치권은 국가적 대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뒷받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