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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0~70년대 서울 명동 등지에서 활동하던 대표적인 폭력조직 신상사파의 두목이었던 71살 신모씨와 폭력배 출신 46살 이 모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서울 삼성동에 있는 수입차 매매상사에 입점해 영업해 오던 신씨 등은 지난해 10월 회사가 이전하게 되자 공동 입점한 11명을 대표해
받은 이사비 4억원 가운데 1억 5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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