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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연기.공주(장기)'가 신행정수도 입지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신행정수도건설추진위원회는 정부중앙청사에서 제4차 회의를 열고 후보지 평가 결과를 최종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후보지 평가결과 음성.진천, 천안, 연기.공주, 공주(계룡).논산 등 총 4개 후보지 가운데 연기.공주지구는 88.96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신행정수도 추진위의 발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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