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보수단체, '남파간첩 민주인사 인정' 규탄집회

정준형

입력 : 2004.07.03 11:39


바른선택국민행동과 6.25 참전용사회, 대령연합회 등으로 구성된 '반핵반김 국권수호 국민협의회' 회원 50여 명은 3일 오전 서울 수송동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앞에서 의문사위의 비전향 장기수 '민주화 운동' 인정에 항의하는 규탄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남파간첩이 어떻게 민주인사로 둔갑할 수 있느냐"며 "의문사위는 당장 해체하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