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산하 공공연맹은 1일 오전 서울 종묘공원에서 조합원 천8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집회를 갖고 총파업 등 총력투쟁을 결의했습니다.
공공연맹은 "공공부문에서 주5일 근무제가 시작됐는데도 정부는 노동시간 단축이나 인력확충 등에 대한 실질적 대안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하철노조 등을 포함한 궤도연대는 다음주 파업찬반 투표를 거쳐 이번달 하순쯤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며 발전산업노조 등 전력연대도 이번달중에 전력부문 총파업을 벌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