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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로 작업 중 감전사고

최희진

입력 : 2004.06.30 19:56


<8뉴스>

30일 낮 12시 40분쯤 서울 도화동 국철 구간에서 측량작업을 하던 30살 김 모씨 등 기술자 2명이 고압전선에 감전돼 온몸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철로를 지나는 고압 전선에 측량용 폴대가 닿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