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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시내 버스 현장 체험'
김석재
입력 : 2004.06.30 13:21
한나라당 지도부가 1일 서울 시내버스 운행 체제 개편일에 맞춰 '시내버스 체험'을 하기로 했습니다.
김덕룡 원내대표는 1일 자택인 서초동에서 버스를 이용해 국회까지 출근하기로 했고, 이한구 정책위의장도 자택인 성남 분당에서 버스를 이용해 여의도까지 나오기로 했습니다.
전여옥 대변인은 1일부터 서울 시내버스노선이 대폭 변경되는 것과 관련해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은 없는 지 직접 알아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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