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범주
입력 : 2004.06.28 15:59
국립묘지 안장 등이 쟁점
유가족측은 28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김선일씨의 국립묘지 안장을 요구했지만 정부가 어렵다는 입장을 전해왔으며 보상문제도 이견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가족측은 또 27일 공개된 유품 가운데 일기장이나 메모 등이 없는 점에 대해서도 의혹을 제기하며 정부에 진상규명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