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경북 태풍 피해 409억원으로 잠정집계

조지현

입력 : 2004.06.27 11:11


경상북도는 제 6호 태풍 디앤무와 집중 호우로, 대구 경북 지역에서 409억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고 잠정 집계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의성이 86억원, 문경 72억원 등이었고, 농경지 2천여 헥타르가 물에 잠기고, 주택 33채가 파손되거나 침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