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셈 '철의 실크로드 심포지엄' 참석차 지난 16일 남한을 방문했던 박정성 북한 철도성 대외철도협조국장 등 북한 대표단 6명이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19일 오전 베이징으로 출국했습니다.
북한 대표단은 방문 기간동안 다른 24개 참가국 대표들과 함께 심포지엄에 참석한 데 이어 18일에는 고속철 시승과 국내 철도제작업체를 견학했습니다.
박 국장은 심포지엄에서 주제
발표를 통해 "유라시아 철도 연결사업은 남북 철도연결을 통해 마무리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