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초 반포 잠실등 3개 고밀도 아파트 지구에 대한 재건축 아파트 용적률을 220%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서초 반포 잠실 3개지구에 대한 개발 기본계획은 교통 환경등의 영향평가와 서울시 의회의 자문을 거쳐 오는 8월에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이들 3개지구의 평균 용적률은 서초 215%, 반포 177%, 잠실 159%로, 재건축용적률 220%을 적용할 경우 일반분양 물량이 적어 조합원들의 부담금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