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가정집 화재 일가족 4명 사상
정준형
입력 : 2004.06.15 10:27
15일 새벽 5시 반쯤 경북 성주군 월항면 44살 이 모씨 집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이씨의 아내 43살 안 모씨와 12살 둘째 아들이 연기에 질식돼 숨지고 15살과 4살 난 아들 2명이 중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