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참여연대와 등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올바른 청계천 복원을 위한 연대회의와 청계천 시민위원회는 역사문화유적을 파괴하는 청계천 복원공사를 중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연대회의는 "역사문화유적 파괴를 우려해 시민위원회가 심의를 거부한 설계안으로 서울시가 공사를 진행하는데다, 문화재청이 지시한 수포교 복원도 2008년 이후로 미루고 있어, 공사중단 가처분 신청과 행정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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