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현재 20세 이상인 선거연령을 19세이상으로 낮춰서, 오는 2006년 지방선거부터 적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방자치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방의원 유급제를 도입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정치개혁특위는 선거연령을 낮추는 문제를 민법개정과 관계없이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오는 2006년 지방선거부터 적용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특위는 또 재능있는 인재들이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지방의원 유급화를 추진하되, 예산을 고려해 지방의원 정수를 줄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