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의원은 12일 저녁 경기도 이천시 덕평수련원에서 열린 2004년 노사모 총회에서 강연을 통해 "일본의 메이지 유신을 백여명이 일으킨 것을 예로 들면서 우리도 개혁 주체세력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문의원은 최근 정부.여당에 쏟아지는 '개혁후퇴´ 비판에 대해선 "노대통령의 한결같은 꿈은 개혁과 통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문의원은 "개혁과 통합을 완수해야 성공한 대통령이 될 수 있다면서 적을 동지로 만들어 온 국민이 노사모가 되는 날까지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어제 행사에는 노사모 회원 7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