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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모기향 제조업자 구속
박정무
입력 : 2004.06.11 19:55
유명회사 상표를 위조해 가짜 모기향을 만들어 판 혐의로 43살 김모씨등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충남 금산시에 공장을 차린 뒤, 유명회사 상표를 위조한 전자 모기향 3만 8천여통, 1억 2천만원 어치를 서울시내 슈퍼마켓에 유통시켜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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