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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입력 : 2004.06.11 19:55
11일 오전 11시 반쯤 전북 남원시 월락동의 LPG 충전소에서 50톤짜리 탱크 내부에서 폭발이 일어나 수리작업 중이던 25살 김모씨 등 2명이 3도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김씨 등이 탱크에 들어가 청소와 보수 작업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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