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추가파병 결정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데 동의한 여·야 의원의 수가 91명으로 늘었습니다
재검토 입장을 밝힌 의원은 이은영 의원 등 열린우리당 의원 67명, 고진화 의원 등 한나라당 의원 5명과 손봉숙 의원 등 민주당 의원 8명, 또 민노당 의원 10명 전원과 무소속의 최인기 의원 등입니다.
이들은 이라크의 상황이 변화한 만큼 추가파병 결정을 재검토 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앞으로 당과 국회 차원에서 논의를 확대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