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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와 원조교제 회사원 영장

정준형

입력 : 2004.06.10 11:26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미성년자와 돈을 주고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23살 박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23일 광주 신안동 모 여관에서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된 14살 이 모양에게 15만원을 주고 성관계를 갖는 등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