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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단일 품목으로는 국내 판매액 1위인 미국 화이자의 고혈압 치료제인 노바스크를 개량한 신약이 국내 제약사들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한미약품과 SK제약이 개발한 아모디핀정과 스카드정에 대해 제조품목허가를
내줬다고 밝혔습니다.
두 약품은 오는 8월쯤 노바스크보다 20% 싼 가격에 시판될 예정이어서
1,500억원대 시장을 놓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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