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이주형
입력 : 2004.06.09 17:38
이해찬 총리 지명에 대한 열린우리당 의원들의 반응입니다.
총리 후보로 거론되다 낙마한 김혁규 의원과 홍재형 의원, 신기남 당의장, 천정배 원내 대표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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