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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부정·유해식품 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최근 쓰레기 만두 파동 등 식품 사건이 사회적 물의를 빚자 9일부터 한 달 동안 유해물질 함유 식품과 쓰레기, 사료용 재료를 사용한 식품의 제조, 판매를 집중단속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경찰은 이를 위해 각 청과 경찰서별로 전담반을 만들고 시민단체 등 유관기관과 합동단속을 벌여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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