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5일 서울 시내 곳곳에서는 각종 환경 캠페인과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환경문화시민연대는 소공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백만인 서명 캠페인을 벌였으며 청년환경센터는 종로 탑골공원 앞에서 반핵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또 환경정의 시민연대는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환경과 생태에 관한 책을 모은 환경책 큰 잔치를 열었으며 녹색교통운동은 종로구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소극장에서 청소년 푸른하늘 지킴이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유엔환경계획 한국위원회도 종로
YMCA 앞에서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