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서울중앙지검 특수 3부는 유보선 국방차관이 방산업체로부터 로비를 받았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 차관은 국방부 기획관리실장으로 재직하면서 한 방산업체가 미사일 개발사업인 천마사업 사업비를 전용한 사실을 적발하고도 로비를 받고 이를 무마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 차관은 로비 의혹은 사실이 아니며 검찰이 실명을 공개한데 대해서는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