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버드 의대가 국내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유치할 동북아중심병원으로 미국 하버드 의대와 펜실베니아 의대가 거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버드 의대는 국내 진출 조건으로 내국인 진료 허용과 한국 의사와 의대생들에 대한 교육 허용 등을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복지부는 이들 대학의 한국 진출이 결정되면 삼성과 현대 등 대기업의 참여를 유도해, 합작 형태로 세계 최고수준의 병원을 설립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