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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고용 보도방 업주 2명 영장

최희진

입력 : 2004.06.01 17:22


청소년과 부녀자를 노래방 도우미로 공급하고 알선료를 챙긴 혐의로 보도방 업주 27살 황 모씨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씨 등은 지난 1월부터 17살 임 모양을 비롯해 10대 소녀 5명과 부녀자 15명을 고용해서 청주시내 노래연습장 30여곳에 소개하고 알선료로 모두 1억여원을 챙긴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