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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락 알선자 적발

박민하

입력 : 2004.05.31 11:16


윤락행위를 알선한 혐의로 24살 이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3월 윤락년 5명을 고용한 뒤 인터넷 접속자나 유흥업소 손님 등을 상대로 지금까지 백40여 차례 윤락을 알선하고 윤락녀로부터 알선료와 보호비 명목으로 천2백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