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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필
입력 : 2004.05.29 10:42
윤 의원은 내년초에 미국에 가서 공부를 할 예정이지만, 남은 반년 동안 자연인으로 돌아가 성찰의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습니다. 윤 의원은 김영삼정권시절 대통령공보수석비서관과 환경부장관을 역임했으며, 최근까지 한나라당이 중요한 고비에 부딪혔을때 해결사 역할을 많이 해와 당내 전략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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