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규정에 따르면 관광지구에 입주한 기업은 북한 주민과 남한, 해외동포, 외국인을 채용할 수 있고 근로자의 주당 노동시간은 48시간입니다.
또 여성 근로자들은 60일의 산전 휴가와 90일의 산후 휴가를 받을 수 있고 임신 6개월이 넘은 여성에게는 힘들고 건강에 해로운 일을 시킬 수 없도록 규정했습니다.
이와
함께 기업들은 북한 근로자에게 1인당 총임금의 15%인 사회보험료를 지급해야 하고 주민들은 이 돈을 받아 매달 중앙관광지도기관이 지정한 은행에 납입해야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