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북한이 해킹부대를 통해 남한의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 사실이 공식 확인됐습니다.
송영근 국군기무사령관은 27일사이버전 대비를 위한 '국방정보보호 컨퍼런스' 개회사를 통해 "북한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지시로 정예 해킹부대를 창설해 남한 정부기관과 연구기관에서 정보를 수집하거나 사이트를 파괴하는 등 사이버전쟁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