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육군 소장 5명을 중장으로, 준장 12명을 소장으로 승진하는 내용의 올해 정기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수방사령관에는 김태영 국방부 국제협력관, 특전사령관에는 백군기 육군대학총장이 각각 중장승진과 동시에 보직임명됐고 조재토,
정동한, 양원모 소장 등 3명도 중장으로 승진했습니다.
또 강대영 국방부 정책차장 등 9명이 소장진급과 동시에 사단장으로 발령났고 강대만 준장 등 3명은 임기제 소장으로 진급했습니다.
이와함께 중장급인 합참 작전본부장에는 김관진 2군단장이, 국방정보본부장에는 박승춘 9군단장이.
교육사령관에는 이상태 수방사령관이 각각 자리를 옮겨 앉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