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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등지의 골재수입 강구"

유영규

입력 : 2004.05.25 11:49


정부는 부족난을 겪고 있는 골재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중국 등지에서 골재 수입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또 새로운 바닷모래 채취지역을 개발하고, 배타적 경제수역과 남한강·임진강 등지에서의 골재 채취를 통해 골재의 공급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재생 골재를 레미콘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술을 개발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환경파괴를 최소화 하기 위해 현재 모래가격의 10%인 공유수면 사용료를 20에서 30%로 인상해 골재 채취지역 주민지원과 해양 생태계 복원사업에 사용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