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차 한국-아세안 고위협의회가 서울에서 개막됐습니다.
한-아세안 고위협의회는 양측간 협력증진 방안을 논의하는 협의회로 한국측에서는 이수혁 외교통상부 차관보가, 아세안측에서는 대화조정국인 미얀마의 킨마웅 윈 외무 차관이 수석대표로 참석했습니다.
회의에서 양측은 한반도와 아세안의 지역정세와 한-아세안 협력방향, 관광.노동.영사 등 한-아세안 관계, 작년 한-아세안 정상회의 이후의 후속조치 등을 폭넓게 논의합니다.
올해 한-아세안 정상회의는 오는 11월 30일 라오스 비엔티엔에서 개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