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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순시선이 쏜 사과탄에 한국 선원 부상

정준형

입력 : 2004.05.24 09:47


24일 아침 7시쯤 경남 통영시 홍도 남방 17.5마일 배타적 경제수역부근에서 조업중이던 통영선적 풍원호 선장 45살 정기철씨가 일본 순시선이 쏜 사과탄에 맞아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후송중입니다.

정씨는 사과탄으로 보이는 파편에 이마를 맞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