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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성 질환자의 날 제정 추진

조정

입력 : 2004.05.23 10:46


한국 희귀·난치성 질환자 연합회는 23일 건국대 새천년홀에서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날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연합회는 국내에서 어렵게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110여종 50만여명의 희귀·난치성 질환자들에 대해 최소한의 사회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연합회는 지난달 25일부터 기념일 제정 촉구 서명운동을 벌여 5만여명의 참여를 얻어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