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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남 의장,"개혁은 민생 위한 것"

곽상은

입력 : 2004.05.22 19:17


23일 아침 방송될 SBS 시사진단에서는 신기남 열린우리당 의장이 출연해 이른바 선도적 개혁론을 비롯한 당 운영방향에 대해 설명합니다.

신 의장은 "개혁은 국민을 잘 살게 하기 위해 잘못된 시스템을 개선하는 것"이라면서 "굳은 의지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개혁을 해나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신 의장은 또 최근 김혁규 전 경남지사 총리설과 관련해 "이 문제를 상생정치 부정으로 보는 것은 논리의 비약"이라며 김 전 지사는 소신에 따라 당적을 옮긴 만큼 배신자로 모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