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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철
입력 : 2004.05.22 19:30
가와구치 일본 외상은 22일 오후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고이즈미 총리의 방북 결과를 설명했으며, 반 장관은 환영의 뜻을 전했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정부는 외교부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북.일 정상회담 결과가 향후 동북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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