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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터넷 광고로 유인해 성폭행한 30대 영장
권애리
입력 : 2004.05.21 11:31
인터넷 채팅사이트에서 만난 10대를 성폭행한 혐의로 32살 김 모씨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등은 지난 10일 채팅사이트 버디버디에 가출청소년을 도와주겠다는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온 15살 임 모양과 김 모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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