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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노총, 특수고용 노동3권 요구
김정윤
입력 : 2004.05.21 11:31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21일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수고용 노동자들에 대한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특수고용 노동자들을 '유사근로자'로 규정하려는 시도에 반대한다며, 특수고용 노동자 차별 철폐를 위해 다음달 중순 대규모 결의대회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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