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경찰청소속 경관 투신

최희진

입력 : 2004.05.15 00:00


오늘 오전 9시쯤 서울 잠실동 모 아파트 화단에 경찰청에 근무하는 47살 이 모 경위가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경위가 평소 업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왔고 지병이 있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