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공동선언 4주년을 맞아 다음달 14일부터 4일동안 남측지역에서 열기로 했던 '6.15
공동선언발표 4주년기념 우리민족대회´ 개최장소가 인천으로 정해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환영만찬 등 실내행사를 제외하고는 일반 시민들도 쉽게 참가할 수 있도록 야외에서 치러집니다.
남측 추진본부는 각종 오락,
체육행사와 문화공연 등은 7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치르는 방안을 고려중입니다.
북측 대표단 130여명은 직항로를 통해 공동행사에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