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일본 야쿠자 개입 밀항 여성.알선책 검거
김정윤
입력 : 2004.05.13 15:35
일본 유흥업소에 취업하기 위해 밀항을 기도한 혐의로 29살 박모씨 등 여성 4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일본 폭력조직 야쿠자와 연계해 여성들을 몰래 출국 시키려한 51살 서모씨 등 알선책 2명도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등은 일본 야쿠자가 개입된 현지 밀입국 알선조직과 서씨 등이 관련된 국내알선조직에게 일인당 750만에서 900만원을 주고 밀항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