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대중교통 요금체계 개편에 따라 지하철 장거리 이용자의 요금 인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일리지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유통업체들과 제휴해 교통카드 마일리지를 고객들에게 사은품으로 입력해주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외식업체나 여행사 등 다양한 민간업체와 마일리지 제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마일리지를 누적해 주거나 정기권을 발행하는 것은 막대한 예산이 들기
때문에 교통체계 개편이 정착된 이후 중장기적으로 검토한다는 방침입니다.